아.. 충족되지 못한 욕망의 후유증이 크구나.
유투브에서 찾아 낸 오페라의 유령 여러 버전 모음.
각각의 조합별로, 팬텀의 목소리별로 들어보는 재미가 있다.
좋구나!

개인적으로 안토니오 반데라스 완전 깜놀. 목소리가 좀 가늘긴한데 분위기는 팬텀 이미지와 너무 잘 맞는 듯.
6cm는 족히 되보이는 통굽 구두도 무척 인상적이다.

ㅇ 2004년 안토니오 반데라스 & 사라브라이트만 (2분20초부터 노래 시작)



ㅇ Gerard Butler and Emmy Rossum


ㅇ Gerard Butler and Sarah Brightman


ㅇ Michael Crawford & Rebecca Caine


ㅇ Colm Wilinson & Emmy Rossum

Posted by naeb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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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르 2010.09.02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때 제일 좋아했던 팝페라 가수였죠
    음반은 물로 뮤비까지 모았었는데..
    요즘은 뭐하나 궁금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