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adic DNA Naebido | 다 함께 차차차!
훌쩍 떠남의 행위를 동경합니다. 책읽기, 영화보기, 자전거타기를 좋아하고 무작정 사진찍기도 좋습니다. 요즘엔 그냥 가만히... 있는 것도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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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인사 남겨주세요. 좋은 책 추천도 환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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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 2010/03/04 1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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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지금은 턱이 어떠세요?
저도 수술 권유받고 있는데걱정이 무지 되네요
그래도 방법이 없어요 그냥 주의하며 사세요 하는 의사보다 김형곤 교수님이 수술하라고 하니 오히려 더 기분이 낫네요,,신뢰도 가구요
naebido
| 2010/03/05 00:30 |
EDIT/DEL
아무래도 멀쩡할때랑 비교할 수는 없겠지요. 수술잘되시길 바랄께요.
방문객
| 2010/02/27 23:52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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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네이버에서 턱관절 장애 수술에 검색하다 들렀는데 몇개만 여쭤볼께요..
1.저는 입이 크게 벌어지는데 디스크가 원래자리를 이탈한상태라서 그런지 말할때나 먹을때 뭔가 결리는 느낌이 드는 정도인데 이정도 환자도 수술해주나요? 영동 세브란스 병원에서요..
2. 영동 세브란스에서 턱관절 수술받다가 죽은 사람도 있나요? 마취에서 안깨어난다든지 등등
그럼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naebido
| 2010/02/28 00:07 |
EDIT/DEL
둘다 제가 모르는 부분이네요. 다만 2번의 경우 제가 병원에 있던 기간동안 턱디스크 수술하다 죽은 사람은 못봤습니다. ps. 약은 약사에게 병은 의사에게. :)
올케
| 2010/02/25 22:44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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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정말 오랜오랜오랜만에 들어와봐요.
매일 율이 재워놓고 얼른자야지자야지 하면서 파스타 보느냐.. 인터넷좀 간만에 하느냐... 그러면서 또 이시간입니다.
일도 지치고 육아도 지치고해서 모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는 요즘이랍니다.. 그냥 어영부영 대충대충이에요... 일도 그렇고 육아도 그렇고요...
이러다 나중에 큰 후회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래요...
일도 망쳐지고 육아도 망쳐지고 말이에요..
거기다 건강도 망쳐지고... 특히 남편이 더욱 그렇죠...
그래도 힘내야 겠죠??
동계올림픽을 보면서 신나고 재밌기도 한데요... 거기에 반응하는 언론들과 대중들을 보면 너무 심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참.. 우리나라 국민성은....... 으휴.......
그쵸??
암튼요..
맥주한잔 하고 싶은데 남편이 못들어오네요.... ^^;
그래서 그냥 이러고 있어요~
ps. 근데요.. 갑자기 올케라는 말의 유래가 궁금해 져요... 다시 생각해보니 단어가 넘 웃긴거 같애요~
naebido
| 2010/02/26 0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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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말이.. 그렇지않아도 오늘 이승훈 경기 IPTV로 보다가 완전 어이상실해서 포스팅하던 참이다. 다른건 몰라도 건강 잘 챙기고~ 맥주 얘기하니까 근처살때가 좋았어 그치?
ps. 참 율이랑 결이 옷샀어. ^^
naebido
| 2010/02/26 00:45 |
EDIT/DEL
올케가 '오라비의 계집'이라는 뜻이라는데? 왠지 어감이 별루다. 여성단체에서는 기분나쁘니 바꾸자는 얘기도 이미 한참있었나보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70104008011
우린 그냥 이름 부르자.
| 2010/02/23 00:44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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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naebido
| 2010/02/22 23:43 |
EDIT/DEL
안녕하세요? 시간을보니 오밤중이 아니라 꼭두새벽인걸요? ^^ 즐거우셨다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기운 팍팍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구요, 꿈을 위한 시험 꼭 합격하길 바랄께요. 행복한 봄 맞으시길
ps. 제가 내비도니 당연히 그렇게 부르셔도 됩니다. 또 놀러오세요 :)
이봐
| 2010/02/21 16:15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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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잘 지내나?
가끔은 번개로 내비도 집에 슝 가고 싶을 때가 있어~
왠지 내비도는 항상 스케쥴이 있을 것 같아서... 갈까하다가도 멈칫하곤 하지만...^^
예전에 논현동/역삼동 이렇게 근처 살때가 좋았네.
거품에서 생맥 먹으면서 많은 얘길 나눴는 데...
가끔 내비도도 나한테 연락 좀 하삼. 번개 콜도 좀 하고...
참 핸폰 번호 바뀌었는 데 알지? 전화하면 비서가 문자 보내줄꺼야~
naebido
| 2010/02/21 21:47 |
EDIT/DEL
스케쥴은 무슨.. 미스터리빙룸과 사랑에 빠진지 오래야. ㅋㅋ 거의 방콕이니 언제든 오삼. 전화하겠음. 근데 예전엔 정말 재밌긴했어. :)
| 2010/02/19 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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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naebido
| 2010/02/19 13:25 |
EDIT/DEL
회신드렸습니다.
영은이
| 2010/02/11 23:59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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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같이 동고동락한지 벌써 몇 년인데 이런 멋진 블록의 쥔장이시라는걸 이제야 알았네욤... 참 -_-
두루두루 구경하고 갑니다.
이제 와 생각해보니 지하식당에서 밥 먹다가.. 메신저로.. 등등
맨저님과 평소에 나누었던 얘기들이 정리되어 있는 것 같아 웃음이 키득키득 나오네요~
자주 놀러올께요.
올해 티월드 블로그는 드뎌 만들어질래나요? ㅎㅎ
naebido
| 2010/02/12 13:00 |
EDIT/DEL
ㅋㅋ 방명록도 남겼네? 이렇게 만나니 또 새삼스럽다는. 암튼 웃음 키득거리면서 2010년 쭉 가자니깐~~!
| 2010/02/07 16:44 |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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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비밀댓글 입니다
naebido
| 2010/02/07 23:42 |
EDIT/DEL
안녕하세요. 힘든 그 맘이 긴 글에서 전해집니다. '왜 나만..' 이라는 생각과 남들에겐 아픔이 보여지지도 않는 병이라 맘이 약해지는 날들이 있을꺼예요. 더욱이 님은 너무도 젊은 한창때니 '다 이것때문이야'하는 상대적인 패배감이 많을꺼라 짐작해봅니다. 병 앞에 장사없다고 아프면 다 귀찮고 때려치고 싶어지니까요. 그래서인지 턱관절을 앓는 분들은 우울증을 함께 앓기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니 무엇보다 마인드컨트롤이 1번입니다. 맘 튼튼히 먹으세요~~!
EBS '명의'출연 이후에 예약이 엄청 밀린 것 같더라구요. 1년이 기본이라고 들었는데, 예약없이 아침 일찍가서 등록하면 일반진료라 하루종일 기다리긴 하겠지만 그래도 함 방문해보심은 어떨지요? 아무래도 의사선생님 말을 따라야할테니까요.. 수술까지 기다리는 동안 특별한건 없었구요. 찜질, 스프린트로 지냈던 것 같습니다. 약 처방도 잠시 있었던 것 같네요. 암튼 기운내시구요. 목표한 꿈들에 대한 시간이 좀 늦춰질 순 있겠지만 언젠간 가지실 수 있을꺼예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참, 영화추천 감사드려요. 한 3번 본 것 같아요. 저도 넘 좋아하는 영화랍니다. ^^
님도 설 잘보내시고, 마음 튼튼히 먹으셔서 이겨내시고 꼭 또 방문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시간은 지나가길 마련이예요. 그것이 아픈 시간일지라도.. 분명한건 아무도 대신해주지 않는다는거겠지요. 그래서 외롭고 힘겹지만.. 힘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 2010/02/01 1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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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naebido
| 2010/02/03 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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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너무 멋지다~~ 내가 확실하게 말할수 있는건 그대에겐 아직 너무 멋진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 정말 내일이 기대되는 손가락 꼽을 젊은이~~ ^^ 늘 응원하고 화이팅할께! 참 밥먹고 가~
| 2010/01/25 1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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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naebido
| 2010/01/25 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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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http://www.sciland.co.kr
에서 구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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