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이연옥 2018.02.24 15: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겐 정말 반가운 글입니다. 수술을 결정하시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잘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딱딱소리가 나고 아프고 입이 벌어지지 않고, 양치하기도 곤란한 환자입니다. 부산대학병원에서 ct찍고 결과 기다리고 있습니다. 종종 들러 문의글 드려도 되겠죠?

  2. 영이 2017.06.25 13:2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턱관절 수술 글 보고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너무 궁금하여 방명록에 글 남겨봄니다 ^^
    수술한지 10년 지나신거 같은데 지금 재발 없이 잘 지내시는지요 부작용이나 통증은 없는지요
    한번만 도와 주신다 생각하시고 답변 기다려도 될까요 ^^

    • naebido 2017.07.07 15:12 신고  수정/삭제

      10여년이 되니 간혹 불편함이 있는데, 예전에 아팠던 때에 비할건아니구요.. 평생조심하고 관리해야겠지요.

  3. 김은아 2016.08.08 10:0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라리넷 고음 연습 중에 포털 싸이트에서 고음 잘 내는 방법에 대해 검색하다 어찌어찌 내비도님의 블로그로
    오게 되었습니다~ㅎㅎ 몇 년전쯤에 클라리넷 배우시면서 남긴 글들이 현재 제 모습과 씽크로율 100%라..
    공감이 많이 되고, 웃음도 나고..생각난 김에 방명록에 글 남기고 갑니다.
    지금은 3-4년은 족히 지난 것 같은데..클라리넷은 이젠 엄청난 수준이신가요?
    아..전 담주에 텅잉 들어가는데...웬지...이걸 계속 해야되나..자꾸 고민은 되는데.
    저에게 소중한 경험담 좀 공유해주세요..ㅎㅎㅎ

    • naebido 2016.09.25 22:58 신고  수정/삭제

      답이 너무 늦었습니다. 전 입에 힘이 없는건지 너무 빨리 풀려버리고 영 안 늘더라구요. 엄청난 수준은 전혀 못되고~~ 첨에 계기가 됬던 곡 떠듬떠듬 부는둥 마는둥 마치고 흐지부지 되었어요.
      저야말로 덕분에 다시 배우고 싶은 의지가 막 생기네요. 은아님은 화이팅하세요! ㅎㅎ

  4. 2015.10.04 15: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상상 2015.05.29 12:1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안녕하세요 ㅋ
    여독은 좀 풀리셨는지요? 바로 일상생활에 뛰어 들어야 하셨을테니
    조금 피로하시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비행기에서도 무려 4편의 영화를 보시고;;;;;ㅎㅎㅎ
    그날밤 꿀잠 주무셨겠죠? ^^

    프로필 사진 멋지네요 ㅎㅎ
    언제봐도 잘생긴 ㅋㅋㅋㅋ(차장님 말씀이 맞네요 ㅋ)
    네이버가 아닌 다른 곳 뭔가 설레네요~ㅎ
    기분도 좋고...
    뭔가 나만의 섬에 동동 떠 있고 여유로운 기분이랄까;;;;
    즐거운 금욜 맞으시길 바래요 아자!!!
    우리 뒷풀이는 언제하죠? 전부 잠수중 ㅋ

    • naebido 2015.05.30 22:08 신고  수정/삭제

      오~ 상상님까지!! 반갑슴다~
      바로 현실로 투입되서 헉헉 지낸 1주일이었네요. ^^
      6월이 가기전에 뒷풀이 해야죠. 꼭. 곧 다시 뵈요!

  6. 희동 2015.05.29 09:0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안녕하세욧!^^
    오늘은 방명록 살짝 찍고 가요오~~~!
    저 드뎌 낼 베트남 떠나요~~ 잘 댕겨올께요!! 두근두근 ㅋㅋㅋ
    씬나는 금욜 되세용~~~~~♡

    • naebido 2015.05.30 22:06 신고  수정/삭제

      오 영광이옵니다. :)
      즐거운 여행되시고, 추천한 맛집들도 꼭 방문해보시길~!

  7. 이형구 2015.04.20 00:3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턱관절 수술 후기 따라 오게되었습니다.
    저도 김형곤 교수님께 2003년 수술을 받았었는데, 디스크를 완전히 제거한 상황이라 그런지 요즘들어 수술했던 부위의 관절이 조금씩(조금이라는 표현을 어떻게 해야할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통증이 있네요~
    그래도 양쪽 다 하시고도 일상생활을 소화하시는걸 보면 대단하십니다.
    현재 일상생활에 큰 지장은 없으신건가요?

    전 2차 수술을 근 13년만에 준비해보려 합니다.
    ㅎㅎ

    • naebido 2015.05.14 01:36 신고  수정/삭제

      13년이 지나도 문제가 생기는군요.. 관리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수술 잘 받으시고 쾌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8. 2014.12.25 21: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naebido 2015.01.14 22:05 신고  수정/삭제

      저도 이제는 너무 오래된 일이라, 말씀 드리기가 어렵네요~
      일단 직접 가보시는 수 밖에 없을듯해요.

  9. 2014.12.25 21: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14.12.10 08: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naebido 2015.01.14 22:06 신고  수정/삭제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안좋아지거나 재발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언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아직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