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6월 11일 기타 레슨 후기 

Now and forever를 들어가기 전에 Dust in the wind를 먼저 시작했었다.
어제 하루 뚱땅대며 연습한 효과가 있는건지, Now... 를 대충 한번 치고 나니 오늘은 이 곡을 위주로 연습. (흐흐 물론 여전히 들어줄만한 소리는 아니지만, 아마도 진도를 맞추기 위함일꺼다라고 생각.)

이 곡은 템포가 빠르기도 하지만 반복되는 패턴이기 때문에 오른손 핑거링 연습하기에는 아주 좋다는데, 초보인 나는 어느 손가락이 어느 줄을 치는지 원... 쳐야 될 줄을 못 찾고 갈 길을 잃기 일쑤다. 아 놔. 대체 이건 언제나 되야 익숙해질런지 원. 왼손은 제대로 누르고 있는 데 빈번하게 다른 줄을 건드리니 속이 꽤나 답답하고 약이 오른다.
가르치는 사람은 오죽할까. 정말 악기 가르치는 선생님들 대단하신듯. 

다음 레슨까지는 꼬박 1주일이 남았으니 연습 많이 해보자. 천천히 하나 하나. 꼭꼭 짚어가며. 


▲ 이곡도 역시나 도약닷컴에 있구나. 복습할 때 유용하다.
근데 손가락을 3개만 쓰네?? 우리 쌤은 그런말 없었는데..? 담시간에 꼭 물어봐야겠음. 


▲ Kansas 오리지널 영상. 흐흐.. 영상이 뭔가 정말 옛날스럽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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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eb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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