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015) 썸네일형 리스트형 장애인 이용 가능 수영장 비교 - 정립회관, 곰두리, 양천구민체육회관 수영에 꽂혀있는 요즘, naebido 기준대로, naebido 맘대로 수영장 평가. 한가지 특이사항은 장애인의 입장에서 한 평가이므로 일반인의 경우엔 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동안 그닥 장애인의 입장을 피부로 체감하지 못하고 살다가, 막상 수영장을 다니며보니 우리나라 장애인 편의시설이 정말 얼마나 열악한지를 완전 팍팍 느끼고 있다. 그야말로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열악함을 보게 될 것이다.' 수준. 평소 일상 생활에는 그닥 지장이 없는 나 조차도 이럴진대, 항상 휠체어를 이용해야만 하는 이땅의 장애인들 고충이 얼마나 크고 화딱지나고 속상할 지 마음이 답답하다. 때로는 의식수준 미달인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는데 어처구니 없어 화가 나다 못해, 어두운 현실을 알게 된 것 같아. 씁쓸해지기도 한다... [심리] 사람은 왜 만족을 모르는가? ㅇ 제목 : 사람은 왜 만족을 모르는가? - 원하는 것을 가져도 늘 부족한 사람들의 7가지 심리 분석 ㅇ 원제 : When is Enough, Enough? : What You Can Do If You Never Feel Satified (1996) ㅇ 저자 : 로리애슈너, 미치메이어슨 ㅇ 옮김 : 조영희 ㅇ 에코의 서재 / 256p / 2006 제목에 낚였다. (에코출판사 책들이 종종 그런거 같다. 조심해야겠다) 왜 인간은 탐욕을 끊을 수 없는걸까에 대한 진지한 고찰..이겠거니, 내멋대로 기대한건 실수였다. 미장원에서 어쩌다 집어드는 잡지 속에 '직장남녀 100명에게 물었다. 상사가 미워질 때' 같은 걸 읽으면서 '어? 그래 그래. 나두 나두!' 하면서 읽을 때는 흥미롭게 봐놓고는, 미장원 나오면 죄다.. [수영] 자유형 팔꺾기 자, 이제 팔을 꺾어줄 때가 됬다! 이번주에 강습을 가면 꼬물꼬물 2번 연속동작과 함께 팔꺾기를 배울테닷. ▲ 뭔가 느릿느릿하게 하는데도 쭉쭉가네? 난 아주 죽을똥 살똥 물 속에서 보면 난리두 아닌데 --; [수영] 자유형 강습 동영상 풍차돌리기 수준은 이제 지난 것 같고.. 슬슬 팔을 꺾고 싶구나.. 눈으로 익히고 머리로 상상하고.. 주중엔 이렇게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달래자. ^^ ps. 4분 3초부터 약 5분까지 구간의 음악이 참 거시기하다.. 영 듣기 싫은데.. 동영상 몇 번 봤더니 이거 이상하게 중독된다. 머리를 좌우로 달랑달랑 거리게 된다. 이상하다. ㅎㅎ [수영] 출발하는 법 - 강습 동영상 오오, 다양한 스타트들 (맨 처음꺼 시도해보니 얼추 되는게 재밌드라구). 배영 스타트는 3분 30초부터 (저거는 흉내내다가 코에 물 제대로 들어감 --) 근데 스타트 후에 엎드린채로도 저렇게 꼬물꼬물 또 가는거야?? 아.. 꼬물꼬물의 세계는 너무도 멀고 험하다. [회사/일]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 - 신시아 샤피로 ㅇ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 ㅇ What Does Somebody Have to do Get a Job Around Here? ㅇ 신시아 샤피로 (Cynthia Shapiro) ㅇ 번역 : 전제아 ㅇ 서돌, 344p, 2008. 9 취업예정자보다는 일반 회사 이직을 원하는 경력자에게 맞는 책.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에 이어 이번엔 채용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다. 얼마전 그동안 쭉 해왔던 피면접자의 신분이 아니라 누구를 채용해야 하는 면접관의 역할을 수행해야 했던 적이 있었다. 자리에 맞는 (넘치거나 모자라지 않는) 적합한 사람을 뽑기위해 무엇을 물어봐야하고, 무엇을 알아내야할까. 그 부분에 대해 정말 많은 고민과 전략이 필요한 듯 느껴졌다. 채용이 다 끝난 후 빌려 본.. [수영] 접영 강습 동영상 - 연습만이 살길이닷! ▲ 정말 멋지지 아니한가!! 연습만이 살길이다! 지난 토요일 각목의 비애를 온 몸으로 느낀 후 웨이브 맹연습중이시다. 학창시절 복습 한번 제대로 해 본 적이 없건만, 다음날인 일요일 송파구에 있는 곰두리 체육관을 찾아가 '꿀렁~ 꼬물거리기 연습'을 했다. (참고로 그날은 비가 엄청 오던 날이었고, 수영장은 집에서 편도 30km 거리다) 확실히 물속으로 안들어가지고 시체마냥 버둥거리던 1주일전과 달리 물 속으로 꼬물거리며 들어가는 건 한결 나아졌으나 들어간 후에 쭈욱 앞으로 미끄러지듯이 나아가며 수면위로 올라오는 건 여전히 안되는 아쉬움을 남긴 채 1주일이 지났다. (그동안은 틈틈히 김태희 웨이브 연습. ㅋ) 그리고 오늘! 강습이 있는 토요일이지만, 그 시간에 일산에서 7살 조카의 생애 첫 피아노 리사이틀.. 어디까지 가봤니? 오늘도 재밌는 사이트 발견! 아, 세계는 넓고 가 볼 곳은 많구나~ 2009년 7월 기준 naebido가 가본나라 : visited 12 states (5.33%) 해보고 싶은 분은 여기를 클릭 : http://douweosinga.com/projects/visited?region=world ps. 아직까지 못가본 95%의 지구상에서, 그중에서도 너무 너무 가보고 싶은 남미. 고작 점 만큼의 영역을 둘러봤음에도 온통 빨갛게 칠해지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뭐 재미루다.. ^^ 이전 1 ··· 54 55 56 57 58 59 60 ··· 12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