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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사이 | 에쿠니 가오리 (김난주번역) , 츠지 히토나리(양억관 번역) | 소담출판사

사랑이야기를 다룬 소설을 그닥 좋아하지는 않으나
이 책은 정말 완전히 푹 빠졌었던 것 같다.

마치 좋은 영화를 본 후 며칠간 후유증을 겪는 것 처럼
이 책은 내게 그런 경험을 주었따.

영화는 아직까지 보지 "않.고." 있는데,
피렌체의 두오모를 <직접 내 두눈으로> 보고 싶은 까닭이다.

그 날이 오게 되면
배낭속에 이 책을 꼭 넣어가리라..
Posted by naeb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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