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 아즈망가 대왕 1~4

국민학교이래로 만화책에 열광한 적이 없는 것 같다.
지금도 애니메이션류를 그닥 좋아하지는 않고.

그런 내게..
만화책으로의 길을 열어준 명작이라 하겠다.

등장인물 캐릭터 모두 모두가 매력적이어서
어떤 캐릭을 좋아하느냐로
사람들의 취향이나 성격을 분리할 수도 있을 것만 같다.
^^

2004. 11. 19
Posted by naebido
TAG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