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5월 찾아갔던 보성.
맘이 살랑 살랑 바람이 부니, 다시 찾아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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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나무길도 참 멋졌었는데..
녹차 아이스크림도 먹구 싶다. ^^
Posted by naeb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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