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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잔잔한 영환줄만 알고 아무런 준비(?)없이 갔따가
대박 울고 나왔따. ㅠ.ㅠ

아.. 못 본 사람들이 있으니 확 다 말도 몬하겠고..

단지, 가족이란 이름만으로 "가족"이 아니다.라는..
그리고,
뒤 돌아 후회없을 만치의 미친듯한 정열.

가슴 뜨거운 영화.

ps. 주위를 둘러보니 개인차 엄청 심함. 참고하길.

| 2005. 3. 25 / Mega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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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eb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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