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멋진 목소리가 있는 걸 이제야 알게 되다니....
아.. 넘 멋지다.
87년생 싱어송라이터 joss stone.
17살 소녀가 어떻게 이런 감정어린 목소리를 품게 되었을까.
신은 불공평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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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빠져버렸음.
당장 내일 음반을 사리라.

YOU HAD ME
Posted by naeb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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