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2 (토) 스미쓰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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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 그냥. 생각없이, 고민없이.
(머 총알이 왜 등판에만 박히느니, 어떻게 안죽냐니.. 그러지 말자. 쫌)
액션에 약한 브랫핏이 액션에 강한 졸리에게 끌릴만도 했겠군..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찌됬건 둘의 연애질이 잘 됬으면 좋겠다.

사실 난, 아무런 정보도 모르고 왠지 로맨틱드라마일꺼라 생각하다 중간에 완전 확 깼다.
재밌었음. ㅋㅋ



2. 7/3 (일) 분홍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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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없는 미녀이후 왠지 좋아진 혜수씨가 나온다기에 덥썩!!

아.. 다중이.
다중이를 택할꺼였으면 "화이트클럽"이나 "프라이멀피어" 정도는 해줬어야지.
반전이 넘 약하자누.. 흑.

암튼. 드럽게 무섭긴했다. ㅋ
"엄마가.. 태수 사랑하는거 알지... 근데에... 엄마는 진짜 싫거든~~!" 의 장면에 한표!

욕심부리지 말고 살자구요 우리. ^^
Posted by naeb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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