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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 1. - 아프리카 중동 중앙아시아 편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이런걸 보면,
"사서고생하기" 류의 인자는 존재하는게 틀림없다. (내게도 좀 있는 듯)
분명 어느 한 DNA에 칵 박혀 있는게야.

'호 불호'의 정도가 아니라, 안하곤 못 배기는..
그야말로 태생적인 "숙명"..과 같은 거.

"세계여행의 꿈이란, 어느것 하나 희생하지 않고는 결코 이룰 수 없다" 라는
저자의 말이 정말 가슴에 와닿는다.

지금은 비록 공장에 다니느라 여의치않지만 나 역시 실천하고싶다.
실천이 없는 계획이란 공상에 불과하므로.

가고싶은곳들을 늘 마음에 새겨보자.

영화 "러브오브 시베리아"의 대륙횡단열차,
마추피추가 있는 중남미, 인류의 기원 아프리카,
실크로드의 중앙아시아, 옛 우리 선조의 땅 몽골,
유럽과 아시아의 문화가 공존하는 터키, 그리고 티벳..


기다려라~!

ps. 여행 책을 볼 때마나 늘 느끼는 한가지는.. 아! 어학이여
!!
Posted by naeb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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