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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을 내 눈높이에 맞춰 본 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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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속도로 흐르는 구름의 소리와 온도를 느낀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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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 죽을 것만 같이 올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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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로 꽉찬 세상을 본 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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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고요함을 느낀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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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와는 또 다른 일출의 강렬함을 몸으로 부딪힌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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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잔상을 가슴에 각인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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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 생 날것.. RAW의 이미지가 좋다.
또하나의 소중한 추억과 마음 울렁거리는 그 무엇을 가슴에 담다.

 
  • 산행일 : 2005. 8. 14 ~ 8. 15 (1박2일)
  • 산행지 : 지리산 천왕봉 (1,915m)
  • 산행인 : 내비도외 4인
  • 산행코스 : 백무동 -> 하동바위 -> 참샘 -> 제석봉 -> 장터목대피소 (1박) -> 통천문 -> 천왕봉 -> 개선문 -> 법계사 -> 로터리대피소 -> 자연학습장 ->중산리 (약 11 Km)
  • Posted by naeb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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