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에서는 조식은 모두 포함, 점심과 저녁은 2번만 포함이라 셋째 날부터는 맛집 찾아다니기.
뒷 자리에 사람을 태우고 다녀야 하는지라 안전하게 자전거를 빌렸다. 혼자였으면 스쿠터를 하루쯤은 빌리고 싶었을지도. 그런데 자전거 타는 재미도 쏠쏠 했다. 다만 날씨가 더우니 우, 그 짧은거리 자전거 타는데도 땀이 뚝뚝. 정말이지 홍언니가 몸이 작은게 너무 너무 다행이었다.
신호등이 없으니 상대속도 파악하며 좌회전하기, 길건너기가 여간 아슬아슬. 완전 스릴있다.
작은사이즈 한그릇에 22,000동 (1,520원) 가격 참 착하시지.
소고기 2인분에 새우 1인분에 볶음밥까지 드셨음. 또 과식. ^^ (다 해서 19만 8천동 - 약 1만 3천원 정도)
계란 볶음밥과 해산물 볶음국수 7만동 (4천6백원 정도), 맛 역시 만족스러웠음. 해산물은 참 싱싱.
아무리 생각해도 이번엔 정말 맛있게 잘 먹고 돌아다닌 것 같다.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더 마비하지 않도록 어여 어여 부지런히 운동을 해 주어야겠음.
ps. 근데 저 락깐 BBQ 사진 보니 또 먹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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