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머리도 식히고 싶고, 어쨋거나 서울을 떠나고 싶다는 맘뿐.
회사 체육대회를 마치고 언니네 가족 여행지로 차를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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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오는길에 KBS 촬영소도 들러보고 솟대 문화관도 들르고..
지친 몸과 맘을 휘익.. 자연속에 맡겨뒀던 1박 2일.

가끔은 이런 쉼의 여행도 참 좋은 것 같다.

| 2006. 4. 23 ~ 4.24 제천
※ 아쉽게도 콘도는 회원제로 운영이 되고있다. ㅠ.ㅠ
Posted by naeb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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