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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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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 진짜 일하러 회사에 가라! - 래리 윙겟 ㅇ 진짜 일하러 회사에 가라! ㅇ 원제 : It called work for a reason ㅇ 저자 : 래리 윙겟 (Larry Winget) ㅇ 옮김 : 김유신 ㅇ 랜덤하우스코리아 / 216p / 2008. 4 설렁설렁 시간 때우는 회사원들이라면 똥꼬 완전 찔리는 책. '처세, 자기계발' 머 이런 류의 책은 정말이지 딱 질색이다. - '마시멜로는 맨 마지막에 먹으라느니, 치즈는 누가 옮겼냐느니, 좋은인상을 주려면 악수할 때 손을 꽉잡으라느니....' 머 그런거 말이지.- 정말 그런 책들을 읽으면 행동으로 옮길 자극이 되고 지혜로 습득이 되는걸까? 베스트셀러가 되는 게 정말 신기.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책은 바로 그 '딱 질색 카테고리'류에 속한다. 다만 기존의 책들과 포스가 좀 다르다. (솔직히 그래..
생각대로 T : 뫼비우스 폰트 Download SKTelecom의 CI, BI가 바뀐이후 사용하고 있는 뫼비우스 폰트. Tworld 사이트에도 GNB나 주요 타이틀에 적용되어있다. SKT관련 제안서를 쓰거나 문서를 작업할 때 이 폰트로 작업하는 센스~ 폰트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폰트 다운로드 받으세요. ps. 사이트에서 받으셔도 되구요, 상업적으로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 뫼비우스 폰트가 적용된 모습 영문 폰트 : Moebius 한글폰트 : 뫼비우스
[직장/일] 성공하는 사람들의 보고 습관 - 야마구치 신이치 ㅇ 성공하는 사람들의 보고 습관 ㅇ 저자 : 야마구치 신이치 (山口眞一) ㅇ 옮김 : 양영철 ㅇ 출판사 : 거름 / 200p / 2006. 5 이런 책을 다 읽게 될 줄이야... 그런데, 이런 류의 책 저자가 거의 다 일본인인걸 보면 거기도 참 직딩들 살기 팍팍한 동네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 그간 팀장과 얼굴을 맞대고 다이렉트로 보고할 기회가 거의 없었다. (머 이유야 이러저러.....) 올해 들어 살짝 타이트해지기도 했고, 또 보고를 하려면 종종 중간 관리자를 거쳐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중간관리자가 깔고 앉거나, 그분과 사이가 까리하여 별로 얘기하기가 거시기하거나.. 한다면,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 지, 어떤 중요도의 일을 하고 있는 지 알리기가 참 어렵다. 그렇다고 다이렉트로 보고하기도 좀 그렇고....
[회사/비지니스]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 - 신시아 샤피로 ㅇ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 ㅇ 원제 : Corporate Confidential ㅇ 저자 : 신시아 샤피로 (Cynthia Shapiro) ㅇ 공혜진 옮김 ㅇ 서돌 출판사 / 270page / 2007. 01 오오. 생각했던 것 보다는 재밌는걸? 완전 거지 발싸개 같은 책일꺼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재밌다라고 말해주겠다. 그 비밀이란 것들이 아주 딱 예상한대로여서 맞추는 재미가 있다고나할까.. -.- 지금까지 수 많은 회사를 갈아친 경력의 내비도. 어딜가나 '손과 발'로 일하는 타입과 '입'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대개 그 둘의 관계는 그리 화목하지 않은데, '입' 타입의 사람들이 잘 나가는 경우가 더 많았던 것 같다. 그러면 '손과 발'은 '저렇게 입으로만 일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