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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맞고 뱅기를 타기는 이번이 처음. -.-
암튼 감기와 약 기운에 계속 헤롱대는 나와는 달리 엄마는 완전 쌩쌩하시다.

10시간 비행하고, 샌프란도착하니 11시.
2시쯤 베이크루즈하면서 금문교를 배경으로 한장.

잘 왔어요.
신나게 놀고 가겠습니다.

ps. 지금 이곳은 9월 19일 수요일 아침 7시 25분. 오늘은 요세미티로 갑니다.
Posted by naeb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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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리사 2007.09.20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그래 신나게 엄마랑 잘놀다와.

  2. 예지 2007.09.20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언니! 거기서 블로그에 글 올릴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뜻밖에 반가워요~~ 글구 언니 감기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
    엄마랑 좋은 시간 보내구 오세요. ^^
    어머니 표정이 완전 즐겁고 행복한 표정이시네요~ ㅋㅋ

  3. 소영 2007.09.20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나 싶어 들어와봤더니~ 정말 반갑네~
    감기 걱정할 정도는 아니었나 보다~ 것봐 미국가면 나을거라니까~
    김계도 만나고 오는거? 안부 전해줘~

    암튼 어머니랑 즐거운 여행 되길~ ^^
    나도 예전에 엄마랑 터키 다녀온 생각난다...그 때 울 엄마 쌩쌩~ 난 멀미로 비실 비실~ ㅋㅋ

  4. 나요 2007.09.20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쿡 좋아? ㅋㅋ

  5. 율아빠 2007.09.20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 부산 광안대교랑 별반 차이없어보이지만...

    멋지군... 잘 놀다들 오셔

  6. 나요 2007.09.26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왔나? ^^?

  7. naebido 2007.09.27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다녀왔습니다. 그랜드캐년은 정말 굉장하더군요.
    어제 저녁에 도착해서 오늘 바로 출근했다는 비보를 전해드립니다. ^^;

  8. 용굥 2007.10.25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결혼식 후에 마치 신혼여행 가시는 듯..
    담날 미쿡으로!! 고고 하신 내비도...

    효도도 하고.. 머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