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부산나들이.
멤버는 호정씨, 석화, 나. 부산에 있는 경희가 친히 투어 가이드가 되어 열심히 데리고 다녀주심.
그 중에서도 첫 날은 18번완당, 부산오뎅, 오징어, 도너츠, 와플 등등...
남포동의 온갖 먹거리에 배터지다. 아. 위의 한계가 아쉬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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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영화의 도시인 만큼 영화도 한편보고.
우리가 고른건 "나니야 연대기"
너무나 오픈된 마음이었기 때문인지 무척 재밌게 보았음. ^^

해운대 숙소로 가기 전 충동적, 재미로 들른 타로점.
말만 들었지 처음 본 타로..
결과는? 아주 용했다.
특히 호정씨가 완전 올해 대박이라는데 친하게 지내야겠다.

부산은
멀지만. 매력적인 곳 같다.

Posted by naeb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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