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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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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당신들의 대한민국1, 2 - 박노자 ㅇ 당신들의 대한민국 1, 2001, 12, 301p ㅇ 당신들의 대한민국 2, 2006. 1, 319p ㅇ 저자 : 박노자 ㅇ 출판 : 한겨레출판 음. 뭔 말인진 알겠는데 머냐 살짝 좀 얄미운 이 기분은. 우석훈의 책을 통해 박노자라는 이름을 알게 되었다. 1권이 2001년 이니까 출간 된지는 꽤 되었네. 무엇보다 저자의 이력이 참으로 흥미로운데 누구나 그럴꺼다. 저자는 러시아 사람이다. 구 소련의 마지막 시기에 대학생을 지낸 저자의 전공은 이름도 낯선 '동방학'. 아마도 조선의 문학과 문화, 역사 등을 공부하는 과인듯하다. 그야말로 순수공부하는 꽈라는거지. 등록금 걱정없이 오로지 하고 싶은 분야에 대한 공부만 할 수 있었던 환경은 사회주의 소련이기에 가능했던 선물이었다고 하니 아이러니다. 암튼 대학생..
당신이 미래에 타게 될 차를 알려드립니다. 당신의 머릿속을 알려주마 이후 또 다른 즐거운 사이트입니다. 이름을 입력하면 미래에 타게될 차를 알려준다는군요. 미래에 나는 무슨 차를 타게될까? 이젠 구형이된 그랜저나 포니2 혹은 유모차가 나왔다고 애석해하지 마세요. 제 주변 분 중에는 논에서 타던 썰매도 있으니까요. ㅋㅋ 음 제차는 뭐 무난하게.. 요정도루다. 호호.
[수영] 접영 연습 동영상 - 펠프스 (한팔 접영 포함) 김태희도 어려워한 앞으로 꿀렁 웨이브가 이제 대충 좀 된다. 운전 중 빨간신호등에 걸릴 때 마다 핸들을 부여잡고 그 얼마나 열심히 연습했던가. 아마 옆 차선에서 봤다면 정말 '저 여자 어디 좀 아픈건가?' 정말 가관이었을꺼다. (출고시 3M으로 시꺼멓게 썬팅해준 현대자동차 영업사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리하여, 오늘 수업에선 두 팔 쭉 뻗고 상체로 꼬물 웨이브를 하면 궁댕이가 올라오고 그럼 자연스레 발을 살짝 차주면서 앞으로 나가는 웨이브를 익혔다. (지난주 허리에 매달았던 헬퍼도 없이 말이지. 음하하) 그리고 막판에 한 30분은 한 단계 나아가서 한 팔 돌리는 걸 배웠는데 이거 또 내일의 열혈 복습 되시겠다. 좋은 동영상을 찾아 검색 중에 오호라, 이거 이거 이분이 누구셔. 펠프스님 아닌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