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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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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 진짜 일하러 회사에 가라! - 래리 윙겟 ㅇ 진짜 일하러 회사에 가라! ㅇ 원제 : It called work for a reason ㅇ 저자 : 래리 윙겟 (Larry Winget) ㅇ 옮김 : 김유신 ㅇ 랜덤하우스코리아 / 216p / 2008. 4 설렁설렁 시간 때우는 회사원들이라면 똥꼬 완전 찔리는 책. '처세, 자기계발' 머 이런 류의 책은 정말이지 딱 질색이다. - '마시멜로는 맨 마지막에 먹으라느니, 치즈는 누가 옮겼냐느니, 좋은인상을 주려면 악수할 때 손을 꽉잡으라느니....' 머 그런거 말이지.- 정말 그런 책들을 읽으면 행동으로 옮길 자극이 되고 지혜로 습득이 되는걸까? 베스트셀러가 되는 게 정말 신기.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책은 바로 그 '딱 질색 카테고리'류에 속한다. 다만 기존의 책들과 포스가 좀 다르다. (솔직히 그래..
[수영] 배영의 모든 것 5월에 GUAM에 놀러갔을 때 이건 뭐 매일 매일 전지훈련을 하다시피 했는데, 오오 결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돌아온 후 수영가는 날 시험해봤는데 역시 보람이 있었다. 25m가 예전처럼 심장터져라 멀게 느껴지지 않더라는거지. ^^=b 게다가 자유형에서 배영과정으로 들어갔다는 말씀! 역시 사람의 몸은 연습 또 연습이다. 팔꺾기는 아직 안 배웠지만, 새로운 영법을 배운다는 것 자체가 신난다. 유투브에서 찾은 동영상인데 사이즈가 큰 지 로딩이 오래 걸린다. 배영이 유독 공포스러운터라 찬찬히 보면서 이미지 연습해야겠다. 야호~ 수영은 즐거워요! ^^ ▲ 멋지게 쭉쭉.. 돌핀 발차기 잠영의 그날이여 오라! 다 죽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