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03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스트레스가 쌓인다면 한강에서 자전거를. 외적, 내적으로 스트레스가 켜켜이 쌓인 느낌. 이럴 땐 몸을 움직여야 한다. 다른 방법이 없다. 마침 얼마전 친구도 잔차 한대를 장만한지라 각각 당산과 잠실에서 출발, 반포대교에서 만나기로. 간만에 느끼는 바람소리, 쿵쾅 방망이질하는 심장, 뻐근한 종아리와 허벅지. 달려주니 역시나 좋군. ▲ 안장을 빼 놓고 오는 코미디 시츄에이션으로 인해.. 내가 좀 더 갔다. 한남대교 리버시티 앞 (왼쪽이 친구의 주황색 DAHON 20인치, 오른쪽 늠름한 26인치는 나의 은군) ▲ 신사중학교 앞 BBQ. 줌머 끌고 와서 합류한 친구. 열심히 먹고 있다. 이 날 한강에서 좀 더 놀다가 밤 11시 40분 출발. 집에까진 꼬박 1시간을 달렸다. ▲ 5월 1일. 저녁 성산대교. 이날은 반대방향으로 코스를 잡고 가양대교까지.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