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9 (2) 썸네일형 리스트형 한국시리즈 2007, 2008 그리고 2009 한국시리즈를 야구장에서 실제로 첨 본 게 2007년. 야구에 별 관심도 없던 내가 회사덕에 한국시리즈도 응원 가보고, 우승의 기쁨과 열광도 맛본다. 첨에 가본 야구장은 그 녹색의 시원함과 탁트인 공간의 해방감이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열광적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의 에너지도 즐거웠고... 그렇게 2007년 2008년을 지내고 나니 야구를 제법 좋아하게 되었다. 아직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팀이 있는 수준은 아니어서 SK를 응원하는 중인데 다행히 한국시리즈에 3년 연속 오르고 있어 이젠 제법 '우리편 이겨라'의 맘으로 즐기고 있다. 오늘은 기아와의 3차전이 있는 날이다. 2패 뒤라 승패가 무척 중요한 경기. 날이 추워선가 울 팀에선 나포함 딱 3명이 지원. 무난하게 당첨. 문학야구장에 다녀왔다. 그간의 경험으로 담.. [영화] 디스트릭트 9 ㅇ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ㅇ 감독 : Neill Blomkamp (닐 블롬캠프) / 제작 : 피터잭슨 ㅇ 주연 : 샬토 코플리 (Sharlto Copley) - 비커스역, 데이빗 제임스(David James) - 쿠버스 역 ㅇ 10. 18. 씨너스 명동 오, 신선하다. 간만에 맘에드는 영화 외계인과 인간의 싸움이 시작되려나 생각했었는데, 오. 그런영화가 아니다. 오히려 인간한테 디립따 당하는 외계인 버전의 쇼생크 탈출이다. 20년 간 인간에게 갖은 핍박과 설움을 받지만 그래도 우걱우걱 그 유동첸지 뭔지를 꼬박꼬박 모아 드디어 탈출 성공. 그 전에 외계인 집 뒤지다가 그게 뭔지 모르고 잘못 들이마신 한 아저씨는 외계인으로 변해가고.. 모선으로 가서 3년간은 치료를 해야 인간이 될텐데.. 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