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의 지방 출장을 마치고 돌아오니,
코딱지만한 방도 그것도 집이라고 .. 편안함과 안도감이 들었다.
이날따라 가을이 성큼 느껴지는 하늘이라, 베란다에서 한장 찍었다.
3년간 보았던 이 풍경, 또 많은 생각이 지난다.


ps. 역시 맘에 드는 나의 카메라, 리코 GX-100
Posted by naeb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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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요 2009.08.26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오오 그런데.벌써3년이라규? ㅠㅜ

  2. 2009.09.11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naebido 2009.09.11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응 내가 베란다서 보는 풍경이 이래. 볼 때마다 저기 어딘가에서 너가 전화기를 붙들고 있겠구나 생각하지.. 잘지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