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이틀간 간만에 자전거를 탔다.

ㅇ 7월 7일 (토) 집 - 당산 - 서강대교 (왕복) : 1시간
ㅇ 7월 8일 (일) 집 - 당산 - 서강대교 - 마포대교 - 원효대교 - 여의도 - 집 : 2시간

아.. 자전거 탈 때 내 얼굴에, 팔에, 몸에 느껴지는 바람의 질량이 너무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63 빌딩이 뒤로 보이는 잔디밭에서, 간만에 흰둥 사진.
신고
Posted by naebid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영 2007.07.10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 사진 오래간만이네..나두 그 바람의 느낌이 그립다~~
    자전거 타고 싶어~

  2. naebido 2007.07.11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영이 뒤에 태우고 둘째는 앞에 태우고.. 좋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