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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4. 10. 자전거타다 발견한 풍경.
팀버튼 감독의 영화속에 나오면 딱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근데 도대체 저 쌩뚱맞은 청소도구는
누가. 왜. 머땜에 저기에 둔걸까...
그것도 저렇듯 비현실적인 자태로 말이다..
Posted by naeb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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