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산을 출발 양재천까지 5시간넘게 한 60Km는 달린 것 같다.
돌아오는 길 한강의 맞바람이 너무 심해서 헉헉.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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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담대교부근 손각대를 이용한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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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오랫만에 들른 좋아하는 그래피티 굴다리에서..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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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둥도 늠름하게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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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다 보니 양재천까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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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가는 길 어느덧.. 노을이 진다. 타워팰리스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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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이 복잡할땐 무조건 달리는거다.
Posted by naeb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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