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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 로맹가리


이 책은 일단 제목이 넘 멋졌고!
권총자살로 생을 마감한 저자도 흥미로워 빌렸다.

그러나..
불순한(?) 의도로 빌려서일까..  아! 내겐 너무 어려운 그대. -.-

소설인줄 알았는데, 단편묶음이었다.
"새들은 페루에가서 죽다""류트" 2개의 단편만읽고
읽기를 미루다, 결국 반납일이 되었다.

전반적으로 난해하지만 문장에서 느껴지는 그 을씨년스러움의 묘사는 뭐랄까..
좀 독특했던것 같다... 뭐라고.. 설명할길은 없고..
흠. 나중에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다. -.-

그나저나, 책에서처럼 온 해안가가 하얗게 뒤덮일 정도로
정말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는걸까?? 과연??

아.. 나의 로망 남미!
여행상품중 최저가가 600만원이네그려. ㅠ.ㅠ
Posted by naeb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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