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을 시작하자

“더 큰 나”를 만나기 위해서는,
“고요히 있는” 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끊임없는 내면의 중얼거림을 멈추지 않고서는
하늘의 소리, 섭리의 소리가 들리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지요.

...

내안의 잡음이 너무 시끄러워, 견딜 수가 없다.
이젠, 명상이 필요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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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17층에서 바라본 하늘


| photo SKY 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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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eb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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