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 오후 7시 27분의 하늘.
대학로 마로니에 앞 건널목을 건너다 말고..
차 없는 도로의 한산함과 신호등, 그리고 하늘이 맘에 들었다.
Posted by naeb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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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요 2010.08.09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라색이나 회색 신호등 갑자기 다른 색 신호등 생각이 나네..^^

  2. 미르 2010.08.14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씨년 스러워 보이고
    왠지 춥게 느껴지는 느낌이 드네요~